영재가 쓴글에 공감합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자신의 작품에 대한 애착이 부족해서인지(투자한 시간이 적으니..)

 

내가 이게 뭐니? 라고 물어봤을 때, 자신있게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었으며.. 구체적으로 말해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또한, 누군가 찾아오면 선배건 후배건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행사 진행상 안내를 해야하는데..눈치만 보고있거나

 

아예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일이 빈번했고요...

 

그래도.. 동아리에서 이어온 행사를 진행한다고 계획하고 실천한 것은 당연하지만서도 대견하다고 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원 한사람 한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도움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간지러운 글쓰느라 손이 오글오글 거리지만 다 쓴거같아요!

 

그냥. 열심히하지말고.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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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염